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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허리, 골반통증 완화! 산전산후마사지 1회 체험 특별가 이벤트

작성자
마케팅팀
작성일
2017-11-02 09:03
조회
69

[비즈트리뷴] 소중한 생명을 가졌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초기 대부분의 산모들이 입덧을 경험하다가

임신중기에 접어들면 차츰 식욕이 왕성해지면서 체중도 늘어나기 시작한다.


임신 5개월부터 배가 급격히 나오고 몸의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게 돼 허리에 부담이 가면서

허리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통계에 따르면 임산부 중 허리통증을 겪는 경우가 70%에 육박하고

이들 중 출산 후까지 통증이 이어지는 경우는 30%가 넘는다고 한다. 특히, 출산 후 여성은 허리 주변

관절과 근육이 이완되고 수축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몸의 전체적인 회복력이 저하돼 허리 통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또한, 임신 중에는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가 되는데, 릴랙신 호르몬에 의해

느슨해진 관절에 임신으로 인한 체중 증가나 출산, 육아와 가사일, 수유 등으로 인해 무리가 가면서

허리와 골반 등에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임신 중 심해지는 허리와 골반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허리를 곧게 펴고 서있는 습관을 기르고,

앉아있을 경우에는 되도록 쿠션을 등에 대고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도록 하되,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어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산전.산후 전문 스파브랜드 더 트리니티스파 김지하 대표는 "임산부의 허리와 골반통증을

방치할 경우, 출산 후에도 통증이 그대로 이어지거나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테라피스트에게 산전,산후관리를 집중적으로 받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통증을 완화

시켜 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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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들이 신뢰 할 수 있는 산전.산후 관리 전문 브랜드인 더 트리니티 스파는 임신 초기부터 중기,

후기까지 임신주 수에 따라 부종, 튼살, 통증, 비만 등 단계별 맞춤 관리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산전과 산후에 전문적인 관리를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산전 통증과 튼살 고민에서 해방 될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더 트리니티 스파 에서는

여름철 무더위와 무거운 배로 힘들어하는 산모들을 위해 건강한 출산과 출산 후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8~9월 한정으로 '1회 특별체험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종과 튼살로 고민 중인 산모들은 부담 없는 가격과

고퀄리티 서비스를 누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산전산후마사지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tree@biztribune.co.kr]